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원각사, 올 마지막 법회
2015-12-29 (화) 07:17:17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원각사>
뉴욕원각사(주지 지광 스님)가 27일 올해 마지막 일요법회를 마친 뒤 불자들의 노래자랑으로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 원각사는 이달 31일에는 새해맞이 정진 법회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연다. 1월1일 오전 6시에는 새해 첫날 새벽예불을 봉행하며 오전 7시 떡국 공양에 이어 오전 11시에는 사시예불이 예정돼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예배당 세워지기까지 여정 후대에 전하고 싶어"
[신앙 에세이]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에게
뉴욕늘기쁜교회, 세계 기도일 예배
안재현 목사 신간‘살아갈 힘’출간
“공연 즐기며 여름학교 등록하세요”
KPCA 뉴욕노회, 최호섭 목사 노회장 선출
많이 본 기사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직원 전화, 알고 보니 해커”… 신종사기 주의보
ICE 요원들 공항서 이민자 체포 논란
부고-박요셉 목사 별세
“한국서 음주운전 적발 재외동포 추방은 정당”
[재산공개] 李대통령, 49억7천만원 신고…1년 前보다 18억8천만원 증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