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주 실업률 더 떨어져
2015-12-23 (수) 12:37:42
하와이 주 노동산업관계국이 11월 실업률이 3.2%라고 발표해 하와이 경기가 계속 화창할 것을 암시했다. 3.2%의 실업률은 10월 3.3%였던 실업률보다 낮고 2008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11월 하와이 주에서 65만7,800명이 고용되어 있으며 2만2,100명이 실직 상태에 놓여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11월 전국 평균 실업률은 10월과 마찬가지로 5.0%였다.
11월에는 10월에 비해 비농업 부문에서 1,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났으며 주요산업부문에서는 건축(600명), 교육과 의료서비스(400명), 관광업(200명), 금융(100명), 기타 서비스산업(100명)이 추가로 고용됐다. 고용축소 부문(실직)은 제조업(100명), 전문직(100명), 무역 및 운송(400명)으로 조사됐다. 공무원 고용은 100명으로 약간 늘었다.
지난달의 고용은 전년대비 1만3,200개의 일자리가 늘었으며 이는 2.1% 상승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