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 대통령 하와이 방문

2015-12-16 (수) 12: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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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부터 연초까지 성탄 휴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년 연속 하와이에서 송구영신 휴가를 보낸다.

오바마 대통령은 대형 사건•사고가 터지지 않는 한 오는 18일 가족과 함께 하와이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와이는 오바마 대통령이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지낸 고향이다. 그는 대통령이 되기 전해인 2008년부터 성탄절 휴가지로 하와이를 택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성탄절 이브 오후에 모든 연방부처의 문을 닫고 공무원들에게 유급 휴가를 가도록 행정명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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