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가장 비싼 원베드룸 렌트’ 링컨센터 인근 월 9,214 달러

2015-11-06 (금) 12:00:00 최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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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에서 가장 비싼 원베드룸의 렌트는 1만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월스트릿 저널은 5일 브루클린의 렌트가 뜨고 있지만 여전히 맨하탄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링컨 센터 인근 ‘더 그랜드 티어(The Grand Tier)’의 월 렌트가 9,214달러로 가장 높다고 밝혔다.

또한 브루클린 윌리엄스 버그의 가장 핫한 지역조차 맨하탄 럭셔리 콘도보다 렌트가 16% 낮다고 전했다. 맨하탄의 럭셔리 콘도 1베드룸의 렌트는 4,286달러였던데 반해 윌리엄스 버그는 3,533달러였다.

<최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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