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중소기업청(SBA) 2015 회계연도 대출실적 전국 100위권에 뉴욕일원에서 영업 중인 6개 한인은행이 포함됐다.
SBA가 최근 공개한 2015 회계연도(2014년 10월1일~2015년 9월30일까지) ‘SBA 7(a) Loan’ 대출 전국 100위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한인은행은 BBCN(13위), 뉴뱅크(22위), 윌셔(25위), 태평양(28위), 한미(38위), 우리아메리카(85위)등이다.
한인은행가운데 가장 많은 SBA 대출 실적을 보인 BBCN은 315건, 2억4,050만4,400달러로 전체 13위에 올랐다.
이어 뉴뱅크가 149건, 1억6,767만6,000달러로 전국 22위에 올랐다. 뉴뱅크는 한인은행으로는 전체 2위, 뉴욕일원에서만 영업하는 한인은행 가운데는 1위에 오르는 실적을 보였다.
윌셔는 314건, 1억5,860만700달러로 25위에, 태평양은 222건, 1억4,76만7,000달러를 기록해 28위에 올랐다. 또한 한미는 152건, 1억557만6,700달러로 38위, 우리아메리카는 53건, 4,640만9,000달러를 기록해 8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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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