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동부지역, 대출고 10억 달러 돌파

2015-10-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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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동부지역, 대출고 10억 달러 돌파
BBCN 은행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션 김)가 지난 21일 기준해 대출고가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BBCN에 따르면 대출고 10억 달러 돌파는 지난 2014년 7월 대출 9억 달러를 달성한 이후 14개월 만에 이룬 쾌거다.

BBCN 동부본부의 대출 10억 달러는 BBCN 전체 대출 59억7,000달러의 약 17%에 해당하는 것으로 미주 지역 상장은행을 제외한 한인 대형은행들의 전체 대출을 상회하는 수치다.


션 김 동부지역본부장은 “대출 10억 달러를 달성은 동부지역 고객 여러분과 한인사회의 성원 덕분”이라며 “동부 진출 17년의 노하우가 쌓이면서 마켓과 주유소, 건축분야 인종을 초월한 시장에서 전문성을 더해 대출 10억 달러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BBCN 동부지역본부는 1998년 나라은행이 외환은행 플러싱 지점을 인수하며 뉴욕에 진출해 지난해 팰리세이즈 팍에 8번째 지점을 오픈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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