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식품 전문 판매점 ‘홀푸드’가 230파운드에 달하는 치키 커리 샐러드를 리콜한다.
리스테리아 균 감염 가능성 때문에 리콜을 실시하는 것으로 같은 이유로 클래식 델리 파스타 샐러드도 리콜 시행중이다.
이들 제품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매사추세츠, 로드 아일랜드, 메인, 뉴햄프셔 등 동부 지역 홀푸드에서 패키지, 샐러드바, 샌드위치, 랩 등 여러 형태로 판매됐다. 18일~22일 사이 판매됐으며 유통기한(sell by)는 23일로 기록된 제품들이다.
리콜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매장을 방문, 영수증을 제시하면 환불받을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연방식품의약청(FDA) 홈페이지(http://www.fda.gov/Safety/Recalls/ucm469008.htm)에서 가능하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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