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금보증 채권 의무화 관련 주지사 언론 간담회

2015-10-27 (화) 12:00:00
크게 작게

▶ 30일 쿠오모 사무실서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사무실이 종업원 임금 보증 채권 의무 구입 규정 등 최근 개정된 규정과 관련, 언론 간담회를 오는 30일 마련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개정 규정 및 단속과 관련, 정확한 내용을 언론인들을 통해 커뮤니티에 알리기 위해 이번 언론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특히 임금 채권에 대한 네일인들의 부정적인 반응이 임금 채권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이를 바로잡는 한편 구입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파악, 지원 방법을 찾는다는 것이다. 간담회는 맨하탄 소재 주지사 사무실에서 열린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뉴욕한인네일협회 등 현재 소송에 연관된 단체의 참가는 배제될 방침이다.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 8월 임금채권 구입 의무화 시행을 발표했으며 즉각 발효됐다. <최희은 기자>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