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요리 웍샵 ‘리그 오브 키친(League of Kitchens, 대표 리사 그로스)’이 한인 강사를 모집 중이다.
리그 오브 키친은 한국, 인도, 그리스 등 이민자들의 가정을 찾아, 이들의 전통 음식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한인 강사는 수업당 시급 25달러를 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4-6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최소한 한달에 두 번 토요일이나 일요일, 자택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이어야 한다. 또한 한국의 전통 요리에 대한 테크닉과 레서피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며, 뉴욕시내 대중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거주하면 된다.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하며, 한국의 문화와 한국에서의 경험 등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사람들을 가정에 초청하는 것을 즐기고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티칭 경력이 있거나 주중에도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면 좋다.
프로그램은 토요일이나 일요일 오후 1시~오후6시30분 진행하면 된다. 시급외에도 재료비 및 프로그램 준비 및 마무리 시간에 대한 총 3시간의 추가 시급이 지급된다.
모든 강사는 사전에 최대 40시간의 교육을 별도로 받게 되며 이 기간 동안 시급 20달러가 제공된다. 희망자는 간단한 자기 소개와 함께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이메일: instructors@leagueofkitchens.com 웹사이트: www.leagueofkitche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