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지, 한인성공기업 NJ 벌브라이트 소개
2015-10-20 (화) 12:00:00
한인 비즈니스가 성공적인 패밀리 비즈니스로 소개돼 화제다.
일간지 레코드지는 18일 뉴저지 무나키의 벌브라이트(Bulbrite)를 소개하며 한국 이민자 앤드류 최씨부터 딸 캐시 최씨로 이어진 40년 역사의 성공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앤드류 최씨는 196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도착, 해캔색에 1971년 전구 회사 벌브라이트를 열었다. 1남2녀를 둔 최씨는 자녀들에게 경영을 맡긴 상태로 올해는 서부에 유통 센터를 열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
신문은 앤드류 최씨가 ‘초이 라이트벌브(choi light bulbs)로 회사명을 짓지 않은 것은 그 자신을 뛰어넘는 것을 기대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의 성장을 소개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