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칙필레 뉴욕 진출…맨하탄 1호점 내일 개장

2015-10-02 (금) 12:00:0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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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전문 패스트푸드 체인 ‘칙필레(Chick-fil-A)가 오는 3일 맨하탄 헤럴드 스퀘어에 뉴욕 1호 매장을 연다. 또한 이날 선착순 100명에게 1년 무료 식사 카드도 제공한다.

칙필레가 37가와 6애비뉴 코너에 여는 신규 매장은 3층짜리 5,000스퀘어피트로 1,900개 매장 중 최대 규모다. 뉴욕 진출을 기념, 선착순 300명에게 무료 식사권을 뽑을 수 있는 로또를 나눠준다. 이들 중 1년 무료 식사권이 담긴 로또는 100개다.

2일 오후 6시부터 줄을 설 수 있으며 로또는 문을 여는 3일 오전 6시부터 받을 수 있다. 칙필레는 뉴욕대학교 내 푸드 코트에서 일부 메뉴를 판매해 왔지만 정식 매장을 뉴욕시에 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호 매장은 46가 6애비뉴에 내년 문을 열 계획이다. C3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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