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키스, 19년째 추석 공휴일

2015-09-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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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19년째 추석 공휴일

<사진제공=키스 프러덕트>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한인 종합미용재료업체 키스 프러덕트(대표 장용진)의 직원들이 24일, 한가위의 정취를 만끽했다. 추석(27일)을 앞두고 열린 이날 추석 특별행사를 통해 직원 400여명은 한식을 즐기며 한국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로 19번째 추석 특별행사를 가진 키스는 25일부터 추석 연휴에 들어간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직원들이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 소재 키스 프러덕트 본사에서 ‘해피 추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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