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무사 시험준비반 뉴저지 설명회 연기

2015-09-11 (금) 12:00:00
크게 작게

▶ 정규수업은 내주부터 실시

미국 세무사 시험준비반 뉴저지 공개 설명회가 연기됐다. 설명회 장소인 팰리세이즈 팍 파인 플라자의 화재로 인해 무료설명회가 12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변경되었다.

시험 준비반측은 현재 화재진압 후 정리 작업이 마무리 되고 있어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정규수업은 예정대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714-393-223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