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추석대잔치 11월로 한달 연기

2015-09-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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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이영수) 주최 ‘2015년도 추석대잔치’가 당초 예정일에서 한 달정도 연기된 11월14~15일 양일간 퀸즈 플러싱 메도우에서 열린다. 청과협회는 올해 추석대잔치를 10월10~11일 개최할 예정이었다.

이영수 회장은 9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뉴욕 매츠 일정과 경찰력 동원 등의 이유로 올해는 부득이 11월에 추석대잔치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추석대잔치 행사는 지난 2009년까지 매년 플러싱 메도우팍에서 열어오다 2010년 이래 뉴저지 뉴오버팩 공원과 맨하탄 랜달스아일랜드 팍 등으로 개최 장소를 옮겨 다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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