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농식품 수출 현지화 지원사업 시행

2015-09-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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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센터 뉴욕지사, 11일~11월30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Center) 뉴욕지사는 법률가 자문위를 구성, ‘농식품 수출 현지화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미국내 중동부 지역의 식품업체 바이어 및 한국 식품 수입업체로, 지원분야는 법률일반, 통관, SPS로 나뉘어지며 aT센터는 계약서 작성 자문 및 법인 설립, 포장 및 라벨링, 관세 이외 부가세금 조회, 식품 관련 법령 및 위생 기준 조회 등의 내용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기간은 오는 이달 11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aT센터측은 “한국산 농식품 수출입시 애로사항으로 작용하고 있는 농식품 분야 비관세 장벽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통해 현지 시장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농식품 수출 현지화 지원사을 새롭게 진행하게 됐다”며 “현지에 맞는 법률 및 제도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원활한 비즈니스 수행을 돕고 있으니 관심 있는 한국산 식품 수입업체, 바이어 및 식품유통업체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방법 : 뉴욕 한국산 농식품 수출애로지원센터(newyork@at.or.kr)로 이메일 문의 및 서류제출 ▲문의:516-829-1633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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