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동절 연휴 개솔린값 11년래 최저

2015-09-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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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 개솔린 가격이 11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4일, 전국 개솔린 평균가격은 갤런당 2.42달러로 지난 2004년 이래 가장 낮다. 특히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에 있어 올해 노동절 연휴기간 전국 개솔린 평균가격은 이 보다 더 낮아진 2달러 초반대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개스버디닷컴에 따르면 4일 뉴욕의 개솔린 평균가격은 갤런당 2.60달러로 1년 전 3.69달러보다 1.09달러 하락했다. 뉴저지는는 2.16달러로 역시 1년 전 3.26달러보다 1.10달러 낮아졌다.

뉴욕시 5개 보로의 이날 개솔린 평균가격은 갤런당 퀸즈 2.74달러, 맨하탄 2.84달러, 브루클린 2.69달러, 브롱스 2.74달러, 스태튼아일랜드 2.70달러였다. 버겐카운티는 2.19달러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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