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일협회, 카톡방 개설

2015-08-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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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상호)가 회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공식 카톡방을 개설했다.

협회는 종업원 임금 채권(Wage Bond) 가입 의무화 등 네일 업계에 적용된 신규 법안 궁금증 해결 및 업계 관련 정보 공유 등을 위해 카톡방을 개설,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네일인들은 번호(347-996-9710) 또는 아이디(Nyknsa)를 입력, 해당 카톡을 이용해 단체 카톡방 초대를 요청하면 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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