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 출신의 공연기획자, 빅 아일랜드 카무엘라 호텔 매입
2015-08-21 (금) 12:00:00
호놀룰루의 공연기획업자들 사이에서 유명인사로 잘 알려져 있는 팀 보스톡과 멜라니 홀트 부부가 빅 아일랜드 와이케아 지역에 역사적 가치를 지닌 카무엘라 호텔(Kamuela Inn)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961년 30개의 객실을 갖춘 규모로 무네오 ‘문’ 사메시마가 완공한 건물에는 정기적인 미술전시회를 갖고자 별도로 마련된 찻집 건물이 부속으로 딸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을 매입한 보스톡/홀트 부부는 이를 앞으로도 젊은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물 보수공사는 거실부터 시작해 다른 구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고 지배인으로는 듀에인 푸히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요금은 하루 99달러, 추가정보는 공식 인터넷 웹사이트 http://thekamuelainn.com 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