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토랜스 연합감리교회 새 담임에 강현중 목사
2015-07-28 (화) 12:00:00
크게
작게
토랜스 연합감리교회 새 담임으로 강현중 목사가 지난 1일자로 부임했다. 강 목사는 가디나에 위치한 나성금란교회에서 부목사로 9년간 사역한 바 있다. 주일 예배시간은 11시45분.
주소 3646 Newton St. Torrance
문의 (213)235-7659
카테고리 최신기사
“목회자도 생활비 필요한데”… 외면돼 온 재정 현실
Z세대, 종교 정체성과 종교 실천 괴리 작아
새해 결심 1위는 ‘운동’… ‘기도·가족과 시간’도 많아
공산국가 5곳… 기독교 탄압 갈수록 강화
“피로 물든 나라 평화 위해 기도”
성인 절반 이상 어릴때 종교 그대로 유지
많이 본 기사
그린란드 들쑤셔놓고…트럼프, 가족과 대학미식축구 관람
‘값비싼 이혼’ 위협하는 트럼프에…프·독은 강경·영국은 신중
트럼프 위협에 10조달러 미국 자산 무기화?…유럽의 딜레마
“페널티 없이 401(k)로 주택 다운페이”
아프리카 무관세 美수출길 다시 열리나…하원 연장안 가결
시위대, 이민단속 앞장선 목사에 항의·예배 방해…연방 수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