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융자 이자율 0.37%p 내린다
2015-06-27 (토) 12:00:00
연방 정부에서 주는 학생융자 프로그램인 스태포드론의 이자율이 7월부터 내린다. 대학 진학 및 성공연구소는 24일 “2013년 연방 의회가 제정, 물가 및 금리에 따라 이자율을 결정하는 ‘대학 학자금 지원법’에 따라 학부생들에게 주는 스태포드론의 이자율이 오는 7월1일 부로 4.29%로 인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4.66%에 비해 0.37%포인트 낮아지는 것이다. 이번 이자율 인하는 스태포드론의 보조융자(subsidized)와 비보조융자(unsubsidized) 프로그램 등에 모두 적용된다.. 또한 스태포드론의 대학원생 비보조융자 이자율은 6.21%에서 5.84%로 내리며 학부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대학원생에게 제공되는 연방 대출 프로그램인 플러스 대출(PLUS Loans)의 이자율도 7.21%에서 6.84%로 인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