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의 휴양지 ‘마우이’ 선정
2015-06-26 (금) 12:00:00
U.S. 뉴스 & 월드리포트지가 선정한 미국 내 최고의 휴양지로 하와이의 마우이 섬이 여러 유명 국립공원과 대도시를 제치고 1위에 선정됐다.
마우이를 제외한 나머지 상위권에 오른 곳은 옐로우스톤, 그랜드 캐니언,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발표됐다.
전세계 25개국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최고의 관광지로 영국의 런던과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보라보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프랑스 파리, 그리고 호주의 시드니가 상위권에 랭크 됐고 마우이는 7위로 소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리브해 연안의 관광지들 중에서는 세인트 루시아와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캐이먼 아일랜드,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그리고 큐라카오가 순위권에 들었다.
이번에 발표된 순위는 세계 350개 관광명소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분석과 방문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