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FNC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 개최

2015-06-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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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하와이 지원자 150여명 등록

▶ 이웃섬에서도 참가, 한국일보 문화센터서 열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 한국의 유명 음악그룹들을 발굴해 낸 연예기획사 FNC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달 30일부터 LA를 시작으로 오렌지카운티,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시애틀을 거쳐 20일 하와이에서도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미주 한국일보가 후원한 이번 FNC의 글로벌 오디션은 미주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한 오디션으로 기획사측의 김현민 캐스팅 담당은 “해외에서도 꿈과 열정을 갖고 미래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친구들에게 한국 진출의 기회를 열어준다는 차원에서 오디션을 기획했다”고 밝히고 "한국에서도 한 달에 한번, 미주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해외 오디션은 1년에 4차례 실시하고 있고 최근에는 상해와 광저우에서도 오디션을 개최해 많은 호평을 받은바 있다"고 전했다.

20일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 오전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오디션은 FNC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인 악기부문을 비롯해 보컬과 댄스, 연기, 모델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마우이와 빅 아일랜드 등 이웃섬에서도 참가한 이번 오디션 심사 결과는 합격자에 한해 2주 내로 개별통보 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오디션 일정이 잡힌 참가자들이 한국일보 문화센터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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