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와이마날로 보건소 확장공사 모금캠페인

2015-06-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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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의료기관인 와이마날로 헬스센터가 병원 확장공사에 들어갈 1,300만 달러의 비용을 모금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새 2층짜리 건물을 지어 치과를 제외한 각종 의료서비스를 이전할 방침이고 치과와 행정업무는 기존의 건물에 남겨둔다는 방침이다.

작년 한해 와이마날로 보건소를 찾은 환자는 총 4,511명으로 이중 65%를 하와이 원주민이 차지했고 수입은 590만 달러, 지출은 64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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