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 대통령 내달 14일 방미 오바마와 정상회담

2015-05-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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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6월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16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26일 백악관과 청와대가 공식 발표했다. 박 대통령의 미국 공식방문은 취임 첫 해인 2013년 5월에 이어 두 번째이며, 지난해 9월 유엔 총회 방문을 위해 뉴욕을 찾은 것까지 포함하면 세 번째다.

회담에서는 ▲정무, 경제 등 양자 차원에서의 협력 제고방안 ▲북핵 문제 등 대북 공조 ▲동북아 국가 간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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