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하와이 한인 어린이 & 청소년 미술대회
2015-05-28 (목) 12:00:00
하와이 한인미술협회(회장 이호숙)가 25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미술대회를 개최했다.
이호숙 회장은 “어린이 & 청소년 미술대회는 자라나는 후손들의 정서함양과 아름다운 인격형성을 위해 지난 24년간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한인 어린이들의 예술적 소질을 발굴해 내고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미술대회의 주제는 ‘자연의 소리(Sound of Nature)’로 심사는 호놀룰루 미술관의 오가영 객원 큐레이터가 맡을 예정이다.
당선작 발표는 내달 2일 본보지면을 통해 발표될 예정으로 작품전시는 호놀룰루 시청 전시실에서 6월16일부터 29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상식은 6월18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