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 전일항공 기내식 참여

2015-05-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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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월드와이드와 일본 최대의 항공사인 전일항공(전일본공수주식회사, ANA)의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로 해당 항공사의 1등석 이용객들을 위한 하네다 공항 내 라운지와 나리타 공항과 하와이를 잇는 노선에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의 식단이 제공될 방침이다.

ANA와 힐튼은 오는 2017년까지 세계 각국의 힐튼 호텔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식단들을 순차적으로 기내식으로 소개할 계획이고 그 첫 메뉴를 선보일 명소로 하와이가 선정 된 것으로 알려졌다.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ANA가 소개할 힐튼의 메뉴는 하와이 풍의 구아바 소스를 곁들인 군만두와 해산물 포케, 하와이풍의 면류와 해산물 절임, 파인애플 소스와 타로빵을 곁들인 그릴로 구운 치킨 등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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