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우아이/빅아일랜드 주택거래량 감소, 중간거래가는 상승세 거듭

2015-05-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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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카우아이 섬과 빅 아일랜드의 주택거래량이 각기 감소한 것으로 보고됐다.

카우아이 섬의 주택거래량은 전년도의 40건에서 34건으로 15% 줄었고 콘도미니엄의 경우 33건에서 24건으로 27%나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간 거래가는 단독주택의 경우 전년도의 54만2,500달러에서 56만4,250달러로 4% 상승한 반면 콘도미니엄은 37만8,000달러에서 37만 달러로 감소해 대조를 보였다.

빅 아일랜드의 경우 단독주택 거래량은 185건에서 177건으로 4% 감소한 반면 중간 거래가는 31만5,000달러에서 39만 달러로 24% 상승, 콘도미니엄의 경우 거래량은 65건에서 79건으로 22% 증가한 반면 중간가격은 32만 달러에서 26만 달러로 무려 19%나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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