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옛 푸나후 스파, ‘볼케노 피트니스’ 로 개장

2015-05-05 (화) 12:00:00
크게 작게
옛 푸나후 스파가 ‘볼케닉 클라이밍 & 피트니스’ 센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다양한 운동기구와 요가 룸, 해수풀장과 냉탕, 초대형 사우나 시설 라커 룸 그리고 실내 벽타기 시설 등을 갖추고 회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연 회비 1,080달러 (월 90불 상당)이며 한국일보에 게재된 광고내용 중 쿠폰을 소지하고 오는 고객들에게는 특별히 가입비를 할인해 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