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한인회, 2일 취임식

2015-05-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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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진 구성, 봉사활동 계획 발표

4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호놀룰루 한인회(회장 김영태)가 지난 21일 상견례를 겸한 첫 이사회를 가진데 이어 28일에는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주요 안건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알려왔다.

전체 이사 26명 중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케리케 플라자 2층의 호놀룰루 한인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임시이사회에서는 호놀룰루 한인회의 정관을 확정, 그리고 5월2일 열리는 취임식과 관련한 제반 사항들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놀룰루 한인회는 이날 주요 안건으로 오는 6월말부터는 각 한인단체들과 연합해 알라와이 운하와 키아모쿠 스트릿 일대, 그리고 인하공원에 대한 월 1회 미화작업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호놀룰루 한인회가 발표한 임원 및 이사명단은 아래와 같다.

회장 김영태, 수석부회장 김형태, 감사 김규형, 여성부회장 토니 리, 미래청년부회장 김차섭, 대회부회장 데이빗 리, 홍보부회장 마크 심, 봉사부회장 하갑숙, 사무총장 변휘장 사무장 김한순, 재무 곽희진, 이사장 박종윤, 부이사장 백남철, 총무 그레이스 리, 이사 송용훈, 김승웅, 김정래, 이인소, 최숙자, 김범조, 백종혁, 함능택, 이홍숙, 한종흥, 제임스 리, 장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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