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GTF, 골프 티칭프로 자격증 한국어 시험 하와이서 실시
2015-04-17 (금) 12:00:00
USGTF 골프 티칭프로 자격증 한국어 시험이 6월 27일-29일, 하와이에서 실시된다.
USGTF는 1989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설립되었으며 전 세계 43여 개국에 3만여 명의 티칭 프로를 회원으로 하는 골프 티칭 프로 협회이다.
USGTF의 외국어 자격심의회(회장 브랜든 리)는 매년 한국어와 일본어, 중국어로 미국 거주자에 한해 골프강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강좌와 실기시험을 실시해 오고 있고 한국어 서비스의 경우 2011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300여 명이 골프 티칭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 본토에는 캘리포니아와 뉴욕 워싱턴 등의 지역에서 한국어 티칭프로 자격시험을 실시해 왔는데 하와이는 올해가 처음이다.
등록비는 1,565달러로 골프에 관심 있는 한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총 20시간의 강좌와 1대1로 역할분담 티칭 테스트가 있고 마지막날 PAT (Playing Ability Test) 에서 83타(50세 이상은 84타) 여성은 85타 (50세 이상은 86타) 이하로 마무리할 경우 정식 강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2011년도에 신설된 외국어 전용 테스트 과정(USGTF Foreign Language Courses)은 영어가 아닌 모국어를 통하여 모든 수업과 테스트가 진행되어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언어의 부담 없이 미국 티칭 프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등록문의는 1-888-261-0006번이나 info@usgtf-fl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