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지사 부인 알라와이 초등학교 방문

2015-04-17 (금) 12:00:00
크게 작게
다운 아마노 이게 주지사 부인을 비롯한 주 교육국 관계자들이 15일 알라와이 초등학교를 방문, 학생 및 교사들과 모임을 갖고 공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이게 주지사 부인이 공식 일정을 마치고 알라와이 초등학교 학생회장 오드리 오(왼쪽) 양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