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시 웰빙지수, 미 전국 2위에 랭크 돼

2015-04-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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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시가 플로리다주의 뉴포트-사라소타-브렌튼 지역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주민들의 웰빙지수가 높은 곳으로 선정됐다.

갤럽조사연구원과 헬스웨이사 공동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하와이가 웰빙지수 1위에 꾸준히 올랐으나 2013년에는 별다른 이유 없이 13위까지 랭크가 하락했다. 그러나 지난해 건강과 재정안전도에서 전국 1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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