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고]새로워진 다이어리 편집, 알찬 내용

2015-04-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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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주들의 연말연시 사은품으로도 각광

▶ 2016 한국일보 다이어리 업소록 신청 접수... 9월 마감

하와이 유일의 정론지, 한국어 라디오 방송인 한국일보/AM 1540 라디오 서울이 2016 다이어리 업소록 등록 접수를 본격 시작했습니다.

’버려지는 업소록’이 아닌 광고주 여러분과 애독자 그리고 일반 주민들의 소중한 기록이 담겨지는 다이어리 업소록은 이제 광고주 여러분의 고객 선물용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런 광고주 여러분과 다이어리로 애용하고 있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참조해 <2016년 다이어리 업소록>은 보다 휴대가 편리하고 광고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편집 내용은 물론 크기, 부록 등 보다 알찬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 갈 것입니다.

특히 <2016년 다이어리 업소록>은 하와이를 찾는 한국 및 미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하와이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아후는 물론 마우이를 비롯한 이웃섬의 다양한 정보도 소중하게 수록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시민권 강좌와 예상문제 최신 개정판은 물론 한국 정부가 제공하는 한국의 국적 및 병역법에 관한 자세한 안내 내용이 부록으로 더해져 여러분 이민생활의 편의를 더하게 될 것 있습니다.

한국일보 애독자 가정에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무료 우편 배송됩니다.

아울러 2016년 새해에는 로컬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하와이 세시풍속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서라벌 회관이 23회째 실시하게 되는 새해 떡국잔치 현장에서 마우이 각 업소에서도 선물 증정용으로 각각 배포 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2016 다이어리 업소록>은 11월 추수감사절을 기해 여러분 가정에 배포하기 위해 마감을 9월로 앞당겼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일보/라디오 서울 다이어리 업소록 동참을 통한 광고주 여러분의 비즈니스 마케팅의 영역을 넓혀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광고 및 무료 리스팅 문의사업국 955-1234 또는 팩스 946-9637, adkoreatimesh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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