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영태 라이온스클럽 회장, 제1대 호놀룰루 한인회장 후보로 등록

2015-04-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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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하이비스커스 라이온스 김영태회장이 제1대 호놀룰루 한인회장 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했다.

2일 오전 키아모쿠 슈퍼마켓 3층에 자리한 ‘호놀룰루 한인회’ 선관위 사무실에 들른 김영태 후보는 1만 달러의 공탁금과 지지자들의 추천서를 포함한 관련 신청서류를 접수하고 “20여 한인단체장들의 뜻에 따라 한인사회를 위한 진심 어린 봉사에 몸과 마음을 다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한인동포들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한인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출마소감을 밝혔다.

특히 “솔선수범하는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한인사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제1대 호놀룰루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 흠)는 4일 정오 후보등록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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