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스타들이 몰고 오는 ‘한류’ 열풍이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 할리웃의 하늘을 다시 한 번 뒤흔듭니다.
미주 한인사회 최대·최고 언론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오는 5월2일(토) 오후 6시 LA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야외공연장 ‘할리웃보울’에서 제13회 한국일보 음악대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 할리웃보울 한국일보 음악대축제에는 최강의 아이돌 듀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으로 구성된 ‘동방신기’를 필두로, 최근 ‘위아래’라는 곡으로 한국의 음악 차트를 휩쓸며 최고의 인기 아이돌 걸그룹으로 부상한 ‘EXID’, 그리고 청순, 발랄, 깜찍한 ‘대세’ 6인조 걸그룹 ‘에이핑크’, 신예 남성 7인조 힙합음악 그룹 ‘갓 세븐’ 등 최고의 아이돌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합니다.
또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크로스오버 테너 겸 뮤지컬 배우 ‘임태경’, 한국 최고의 실력파 남성 보컬 ‘김범수’, 한국의 대표적 포크 및 트로트 가수 ‘오승근’과 국민적 사랑을 받는 ‘김수희’와 ‘김연자’, 시원한 가창력의 디바 ‘바다’, 원조 아이돌그룹 ‘쿨’, 그리고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스타 ‘한희준’ 등 한국 최고의 스타 출연진들이 장장 5시간여 동안 뜨거운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드리게 됩니다.
입장권은 한국일보 미주본사 사업국(323-692-2055, 2187) 또는 할리웃보울 한국일보 음악대축제 웹사이트(ktmf.koreatimes.com)에서도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