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바비치 세이프웨이, 주유소 개설비회원제 주유소들 중 주내 최저가 판매

2015-04-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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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국에서 2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슈퍼마켓 체인점인 ‘세이프웨이(Safeway)’가 에바비치 매장에 3월20일부터 주유소를 추가해 샘스클럽이나 코스코와 같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업체가 아닌 곳들 중에는 가장 저렴한 가격에 휘발유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지난 27일 현재 에바비치의 세이프웨이 주유소는 시세보다 갤런당 30센트 가량 저렴한 2달러85센트에 일반무연휘발유를 판매하기 시작해 인근 셰브론 주유소의 3달러15센트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과 비교되기도 했다.

한편 하와이 전역에서 가장 휘발유가격이 저렴한 곳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코스코와 샘스클럽(갤런당 2달러71센트), 그리고 2달러75센트인 군부대 내 주유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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