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미 연방세율 전국에서 5번째로 낮은 지역으로 랭크

2015-03-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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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하와이가 미시시피, 사우스 캐롤라이나, 아이다호, 아칸소주에 이어 미 전국에서 5번째로 연방 세금부담이 낮은 지역으로 집계된 것으로 밝혀졌다.

개인금융정보 사이트인 MoneyRates.com의 최신 보고서에 의하면 미 전국에서 연방세금 부담이 가장 낮은 지역은 아칸소주, 그리고 가장 높은 지역은 워싱턴 D.C.로 집계됐다.

이번 보고서는 해당 지역 내 인구당 납부하는 연방세금의 액수와 실제로 각 소득계층에 적용되는 세율을 비교해 작성된 것으로써 이는 개개인이 보유한 재산이 지역평균에 미치는 요소를 배제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연방세금 부담이 가장 높은 지역 중 2위는 메사추세츠주, 3위는 코네티컷, 4위는 노스 다코타와 알래스카,, 그리고 뉴저지가 5위에 오른 것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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