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 하와이에서 강의
2015-02-27 (금) 12:00:00
미국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특별 강의가 3월 7일부터 4주간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25년간 미국 세무사 준비반을 운영하고 있는 장홍범 교수가 하와이에서 직접 강의하는 이번 강좌는 세무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4주간 수업을 진행하며 수험생들의 합격률이 85%를 웃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어 독해력만 있으면 2개월 내에 합격이 보장되는 세무사 시험 준비반 수강료는 1,100달러며 수강 신청 문의는 714-393-2238(장홍범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