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청향우회 설 잔치 알라모아나 공원서

2015-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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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충청향우회(회장 유기준)가 21일 알라모아나 공원에서 설 맞이 야유회를 갖고 신임 회장단 출범을 축하하고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향우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한국의 명절을 맞아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유기준(뒷줄 가운데) 신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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