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 세금보고 세미나 성황
2015-02-20 (금) 12:00:00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편장렬)가 세금보고 시즌을 맞아 14일 무료 세금보고 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스티븐 리 이재성과 하정민 그리고 이승지 회계사가 강사로 나와 개인 납세자의 주요 신고와 오바마케어 윈퇴계획을 통한 절세 방안 등 우리 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세법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세금보고에 새로이 추가되는 오바마 케어와 관련해 참석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2014 세금보고에는 오바마 케어 건강보험 시행에 따른 크레딧 정산과 보험 미가입에 따른 벌금이 추가되는데 개인당 95달러, 가족은 285달러 혹은 가구 수입의 1%를 벌금으로 납부하게 되어 이에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AM 1540 라디오 서울은 2월 중으로 이날 세금보고 세미나를 녹음 방송으로 방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