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뮤지엄 오브 아트’ 한국어 투어 시작

2015-02-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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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미술품이 다수 소장되어 자체 한국관이 개설 된 ‘호놀룰루 뮤지엄 오브 아트’가 2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한국어 안내 미술관 투어를 실시한다. 호놀룰루 미술관은 작년 7월부터 17세 이하의 청소년들은 무료로 입장 할 수 있고 성인의 경우 10달러, 1년 이용권은 25달러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터넷 웹사이트 http://honolulumuseum.org 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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