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간격 좁아진 H-1 고속도로, 제한 속도도 줄어
2014-11-21 (금) 12:00:00
질문: 푸나후 스트릿에서 리케리케 하이웨이 구간까지 공사가 진행중인 H-1 고속도로의 속도제한은 시속 몇 마일인가? 더 많은 표지판이 설치되었으면 좋겠다.
답: H-1 고속도로의 해당구간은 양방향으로 각각 1개씩 차선을 추가하기 위해 각 차선의 간격을 좁힌 상태로써 안전을 위해 속도제한이 시속 45마일로 하향 조정 된 상태이다.
특히 미들 스트릿과 릴리하 스트릿 등 가시거리가 짧은 커브구간에서는 40-35마일까지 속도가 제한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약 4마일 거리의 해당 구간에는 현재 각 방향구간 당 20개씩의 표지판이 붙은 상태이고 교통 당국은 앞으로 이를 늘릴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는 각 표지판의 숫자나 설치된 간격에 대해 구체적으로 명시한 연방법이 없기 때문이고 단지 진입로나 속도 제한이 변경되는 구간 등에만 부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