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심마니 생활 30여년...장석훈씨가 하와이 동포들과 만나 신비한 산삼의 세계를 이야기 한다
2014-11-18 (화) 12:00:00
어린시절 경상도 문경세재에서 송이버섯, 마루, 다래, 더덕을 캐 먹으며 생활했던 장석훈씨가 미국에서 심마니로 변신해 버지니아 아팔레치아 산맥에서 산삼을 캐며 생활한지 30년. KT 홈쇼핑이 하와이 한인 동포들을 위해 심마니 장석훈씨를 초대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특별 만남의 시간을 갖고 장씨가 만든 신비의 산삼과 공진단, 경옥고를 22일까지 KT 홈쇼핑에서 한정 판매한다.
하와이에서는 처음으로 심마니가 직접 방문해 직접 산 속을 헤메며 만난 귀한 천종산삼을 동포들에게 소개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신비한 산삼의 세계는 물론 제대로 복용하는 법을 알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씨는 산속의 정기를 받아 자란 천종 산삼은 각종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여러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의 건강에 효과가 그만이라고 전한다. 산삼은 원기를 북 돋우고 두뇌활동과 정신력을 왕성하게 하며 성인병을 예방하고 갱년기 장애를 해소한다. 또한 스트레스에 의한 신경과민과 빈혈에 좋고 추위를 타지 않게 하며 머리가 맑아진다는 것.
장씨는 콜로라도 덴버에서 미국 인디언들의 정기가 서린 깊은 산중의 산삼을 처음 만난 이후 지금은 엘에이에서 생활하며 1년에 4개월간은 콜로라도 및 버지니아 아팔레치아 산맥 일원을 찾아 사람의 손이 타지 않은 오지에서 천종산삼을 캐와 도시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장씨는 이번 하와이 방문을 통해 자신이 직접 캔 산삼으로 만든 공진단과 경옥고도 함께 소개하며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제품의 차별화를 자신한다. 심마니 장씨의 산삼 및 공진단, 경옥고 상담시간은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판매는 22일까지. 문의 955-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