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H-1 고속도로 칼리히 구간 폐쇄
2014-11-14 (금) 12:00:00
19일까지 H-1 고속도로 칼리히 구간의 양방향 차선들이 수-금요일, 그리고 일요일 저녁 8시부터 이튿날 오전 5시까지 도로공사로 전면 폐쇄 될 예정이다.
부분적인 공사는 26일까지 계속 이어질 전망으로 동쪽방면 차선의 경우 모아날루아 프리웨이의 포트 셰프터/킹스트릿 출구에서부터 칼리히 스트릿 고가도로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서쪽방면 차선들의 경우 이후 칼리히 스트릿 고가도로에서부터 패링턴 고등학교까지 전면 폐쇄 되거나 차량의 통행이 제한 될 전망이다.
H-1 동쪽방면 구간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킹스트릿 출구에서부터 공항, 미들 스트릿/딜링햄 블러버드의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하고 서쪽방면 구간 이용자들은 리케리케 고속도로로 우회하거나 미들 스트릿에서 H-1으로 재진입 할 수 있게 된다.
공항으로 향하는 운전자들은 리케리케 고속도로로 나와 노스 스쿨 스트릿에서 좌회전 해 미들 스트릿으로 우회한 후 공항 방면의 카메하메하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될 것이라고 교통 당국자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