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관광청, 한국사무소 운영 맡을 계약업체 물색 작업 들어가
2014-11-13 (목) 12:00:00
▶ 세일즈 경험과 마케팅 전략, 가격 등 조건 제시
하와이 주 정부 산하의 관광전담부서인 ‘하와이 투어리즘 오소리티(HTA)’가 한국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대표사무소를 운영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
현재 HTA가 업무를 발주한 업체와의 계약은 올해 12월31일로 마감될 예정으로써 새 계약은 2015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 유효하나 당국의 재량에 따라 연장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제안서 양식은 이달 21일 하와이 컨벤션 센터(1801 칼라카우아 애브뉴) 1층에 위치한 HTA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공식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hawaiitourismauthority.org 를 방문해 내려 받을 수 있다.
HTA는 업체선정 기준으로 세일즈 경험과 마케팅 전략, 그리고 가격 등의 조건을 고려대상에 포함시킬 예정이라고 밝히고 자세한 정보는 HTA 담당자 로널드 로드리게즈 전화 973-2255번이나 전자우편주소 ronald@gohta.net 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