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열하와이투어, 와이키키 라운지 개장

2014-11-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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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하와이언투어(대표 한상민)가 3일 와이키키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호텔 1층에 로열하와이 멤버 전용 라운지를 개설하고 고객에게 맞는 맞춤형 하와이 여행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와이 한인여행사로는 처음으로 와이키키 중심에 전용 라운지를 개설한 로열하와이투어는 자사 이용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행상품 안내는 물론 각종 항공 스케쥴과 편안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라운지에는 간단한 다과와 코나커피가 무료 제공되며 무료 와이파이, 컴퓨터, 프린터 및 로컬 전화 이용이 가능하다.

와이키키 라운지 개설과 관련해 한상민 대표는 “하와이를 찾는 한국 방문객들의 여행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와이 여행만족의 극대화를 제공하기 위해 수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연말 본격 성수기를 앞두고 라운지를 개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 사장은 내년도 하와이 한인 관광시장 전망에 대해 “대형 인센티브와 길일들이 많아 비즈니스 및 신혼여행 상품들의 예약이 예년에 비해 늘고 있어 긍정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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