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카아코 구 CompUSA부지 콘도미니엄 착공

2014-10-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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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아코의 구 CompUSA부지에 들어설 호화 콘도미니엄 ‘더 콜렉션(the Collection)’이 15일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건설업자인 알렉산더 & 볼드윈(Alexander & Baldwin Inc.)은 15일 개토식을 갖고 2억 달러를 투입해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현재 ‘콜렉션’의 전체 387개 유닛들 중 75%가량이 분양된 상태로 바이어들의 85%가 현지 주민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더 콜렉션’이 들어설 구 CompUSA 부지에는 고층의 본관건물 외에도 54개 유닛의 중간규모 높이의 콘도와 14개 유닛을 갖춘 3층짜리 타운하우스 등도 함께 건설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thecollectionhonolulu.com 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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