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스 정차시간 디지털 안내표지판 시내버스 정거장 내 시범 운영 중

2014-10-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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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소재의 한 벤처기업이 오아후 시내버스 정류장에 차량 정차시간을 미리 계산해 전자식으로 표기하는 안내판을 부착해 현재 시범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사인(WaySine LLC)사는 현재 미들 스트릿 소재의 버스 터미널에 1개의 전자식 안내표지판을 2주전부터 설치해 운용중으로 앞으로 칼리히-팔라마 칼리히-카팔라마 지역의 20개 버스 정류장에 태양열 전지판을 활용한 전자식 버스안내표지판을 부착해 이르면 다음달 안으로 전량 정상가동 될 전망으로 발표됐다.

‘웨이사인’ 측은 이미 시내버스 도착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모바일 앱과 같은 형태의 시스템을 도입해 휴대용 기기가 없는 정류장의 일반 이용객들도 이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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