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글 큰 잔치>, 하와이 한인사회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2014-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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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라디오 서울이 재하와이한인학교협의회, UH 한국학연구소와 손잡고 15년째 이어 오는 한글 큰 잔치가 미주한인 이민종가 하와이 한인사회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행사로 자리해 가고 있다. 붓글씨, 농악 한마당이 어우러지는 한글 큰 잔치는 무엇보다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세계 한국학의 메카로 자리해 가는 하와이대학교 한국학연구소의 소중한 문화 자산 가치를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어 학습동기를 높이고 있다. 4일 식전 개막식에서 한국학연구소 이상협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구소내에 소장하고 있는 문화 예술품들의 가치를 특별히 언급하며 한글 큰 잔치에 참가한 학생들의 새로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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