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퍼시픽 뱅크, 와이키키 지점들 통합 추진
2014-09-25 (목) 12:00:00
센트럴 퍼시픽 뱅크가 와이키키 내 기존의 2개 지점을 통합하고 와이키키 트레이드 센터에 새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하와이에서 4번째 규모를 가진 CPB는 22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현존하는 와이키키 하얏트와 와이키키 쇼핑 플라자 내 지점은 이달 26일까지만 영업을 계속할 예정이고 29일부터는 333 시사이드 애브뉴의 새 지점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 금요일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 그리고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이다.
올해 6월30일 현재 자산총액 47억 달러인 CPB는 지점 통합 이후에는 총 36개 지점을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